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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전력 위기 대응을 위한 수요 중심 에너지 최적화 정책 제안– BEOP 기반 AI 데이터센터 전력 관리 및 탄소 감축 연계 방안 –발전원 논쟁을 우회하여 해결 가능한 유일한 비발전(Non-generation) 해법
1. 문제 인식 최근 산업용 전기요금은 kWh당 180원 수준까지 상승하였으며, 이는 AI 산업의 경제성 한계로 지적되는 100원 기준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발전원 확충 중심의 기존 정책은 단기간 내 전력 단가 안정과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구조적 한계를 보이고 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의 급속한 확산은 기존 전력 수급 체계를 근본적으로 흔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2. 기존 정책의 한계 발전원 중심 정책은 공급 확대에는 기여하나, 수요 폭증 문제를 해결하지 못함 원자력·재생에너지 확대만으로는 AI 전력 수요의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움 전력 소비 구조에 대한 관리·통제 정책 부재 3. 정책 대안: BEOP 기반 수요 최적화 BEOP(Building Energy Optimization Platform)는 건물 및 설비 단위의 전력 사용을 실시간으로 분석·최적화하는 수요 관리 플랫폼이다. AI 데이터센터에 BEOP를
희곤 이
2025년 12월 17일2분 분량


Ⅲ.2030 NDC 달성을 저해하는 제도적 한계: 취약계층 이용 지방정부 공공 건축물 온실가스 관리에 대한 실증 분석
Institutional Limitations Hindering Achieving the 2030 NDC: An Empirical Analysis of GHG Management in Local Government and Public Buildings for Vulnerable Populations 요약 : 본 연구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달성을 저해하는 지방정부 관할 취약계층 이용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관리 실태를 '제도적 한계' 관점에서 BEOP 기반의 실증 분석을 통해 규명하였다. 약 2,342개소의 공공 건축물 에너지 사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중소형 공공 건축물 전반에서 비효율적인 에너지 사용과 2030 NDC 관리 부재가 광범위하게 확인되었다. 특히, 분석 대상 건축물의 약 80% 이상이 불합리한 계약전력으로 인해 연간 약 38.31억 원의 불필요한 예산 낭비(전국 단위 확대 시 수천억 원 규모 추정)를 야기했으며,
희곤 이
2025년 12월 12일18분 분량


Ⅱ.공공 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의 2030 NDC 달성 기여도 제고 방안: (BEOP 기반)취약계층 어린이집 에너지 성능 통합 분석
"BEOP-Based Green Remodeling: Enhancing 2030 NDC Contribution and Cost Optimization in Public Childcare Centers" 요약 : 본 연구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달성 및 취약계층 이용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통한 사회적 편익 증대에 주목하여, 그린리모델링(GR) 사업의 실질적 효과를 BEOP(Building Energy Optimization Program) 방법론과 통합 분석하였다. 그린리모델링을 완료한 공공 어린이집 10개소를 대상으로 2018-2024년 에너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GR 효과, 계약전력 적정성, 온실가스 배출량 변화 및 투자비용 효율성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GR은 에너지 사용량 절감에 일부 기여했으나, GR 직후 온실가스 배출량이 오히려 증가하는 사례가 다수 확인되었다. 특히 BEOP 분석을 통해 대부분의 시설에서
희곤 이
2025년 12월 12일16분 분량


Ⅰ. BEOP 방법론을 적용한 공공건축물 에너지 낭비진단 및 온실가스 감축전략
요약 : 본 연구는 BEOP(Building Energy Optimization Plan) 방법론을 적용하여 전국 1,007개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사용 및 계약전력 구조를 분석하고, 효율적 관리방안을 도출하였다. 분석 결과, 다수의 건축물에서 계약전력 과다로 인한 불필요한 기본요금 지출이 확인되었으며, 계약전력 조정만으로도 즉각적인 비용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이 가능함이 입증되었다. 또한 BEOP 1단계 적용을 통해 전력 사용량 변화 없이 요금제 최적화를 달성하였고, 일부 시설에서는 전기 사용의 일부를 도시가스로 전환하여 추가적인 감축 효과를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기술적 설비 교체 없이 데이터 기반의 합리적 계약관리만으로도 재정 절감과 탄소 저감이 동시에 가능한 공공건축물 관리모델을 제시하였다. 향후 BEOP 플랫폼을 고도화하여 온실가스 감축 모니터링, NDC 이행 지원, KOC 외부사업 연계 등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주제어: 건
희곤 이
2025년 12월 12일15분 분량
빌려 쓰는 환경, 아이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지방 정부는 ‘배출량 공개’에서 ‘배출량 모니터링’으로 나아가야 한다. 우리 사회는 지금, 아이들에게서 잠시 빌려 쓰고 있는 환경을 어떤 모습으로 되돌려줄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 앞에 서 있다.2030 NDC(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는 그 질문에 대한 우리 세대의 최소한의 약속이지만,지방 정부의 이행 체계는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 1. 배출량 공개는 이미 시행되고 있다. 그러나 ‘홈페이지 기반 모니터링 체계’는 부재한 상태로 남아 있다 지방정부는 매년 환경부에 온실가스 인벤토리(배출량 통계)를 제출하고 있으며, 해당 자료는 형식적으로는 공개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공개 방식은 시민이 지역의 배출 현황을 쉽게 찾아보고 이해하며, 변화 추세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구조와는 거리가 멀다 . 다시 말해, 공개는 되어 있지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보 접근성은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무엇보다도 지방정부 홈페이지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이 실시간
희곤 이
2025년 11월 18일2분 분량
기후위기대응 공공건축물 에너지 관리 및 최적화 조례안(예)
제1조(목적) 이 조례는 지방정부가 관리하는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사용 효율을 제고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지속 가능한 에너지 관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과 탄소중립 실현 , 그리고 기후위기 대응 혁신전략 의 이행을 지원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정의) 이 조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공공건축물” 이라 함은 지방정부가 소유하거나 관리·운영하는 청사, 복지시설, 안전센터, 어린이집 등 모든 공공용 건축물을 말한다. “중·소형 공공건축물” 이라 함은 지방정부가 관리·운영하며, 예산이 직접 집행 또는 지원되는 복지시설, 안전센터, 어린이집 등 연면적 1,000㎡ 미만의 건축물을 말한다. “에너지 사용 최적화” 라 함은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사용에 있어서 가장 적은 예산 , 가장 적은 온실가스 배출 , 가장 높은 효율 로 운영되도록 하는 것을 말하며, 에너지 사용량을 분석하고 비효율적 운용을 개선하여
희곤 이
2025년 10월 31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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